[아시나요?] 카니에 웨스트

[아시나요?] 카니에 웨스트

[아시나요?]

카니에 웨스트는 한 곡의 믹싱을 각기 다른 8명의 엔지니어에게 의뢰해 50개가 넘는 버젼을 듣고 골랐다는 사실을...

하나의 믹스가 좋고 나머지 49개가 안좋았다기 보다는 아티스트가 기대하고 상상하던 사운드를 누군가가 표현해 냈다는 것

결국 기술을 넘어 한 사람의 머리 속에 있던 혹은 그 이상의 사운드를 스피커 밖으로 표현해줄 사람이 믹싱 엔지니어의 역할입니다.

만약에 아티스트나 프로듀서가 사운드 엔지니어로써의 기술을 갖춘다면 위 과정은 녹음과 편곡, 심지어 작곡의 단계에서 부터 같이 출발할 수 있겠죠?

# 블로그
# 믹싱 서비스 요청
https://www.mixworkshop.com/services/
 

믹스워크샵 Mix Workshop

온라인 레코딩 스쿨
오디오 프로덕션

https://www.mixworkshop.com

No Comments

Post a Reply